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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이 아닌 낭만적인 선택으로

   이름   :  ONEWE(원위)

   생애   :  2019년 5월 13일 데뷔 싱글 1/4로 데뷔

   장르   :  락

   이슈   :  '컴백' 원위, 전곡 멤버 참여 '자신감'…새로운 음악적 항해

   앨범   :  點 : The Qu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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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WE(원위)가 오는 5월 28일, 두 번째 싱글 앨범 '點 : The Quiver'를 발매한다.

ONEWE는 올여름 정규까지 이어지는 3부작 시리즈를 통해 그간 쌓아온 음악적 색채를 한층 견고히 다져나갈 예정이며, 이번 앨범은 그 첫 번째 點이다.

점·선·면으로 이어지는 이 여정은,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익숙한 이야기들을 ONEWE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그 안에서 나만의 결말을 찾아가는 동화적 항해다.


좌표를 찾는 나침반 바늘 끝의 팽팽한 떨림, 아직 이름 붙이지 못한 세계를 눈앞에 두고 느끼는 미묘한 전율.

설렘인지 두려움인지 구분되지 않는 순간의 떨림을 'The Quiver'에 담았다.


[닿지 못할 희망 속의 빛을 바라보며 또다시 나는 너에게 날아가고 있어]


타이틀곡 'ICARUS'는 오랜 신화 속 결말을 과감히 뒤집는다. 

신화 속 이카로스가 오만함의 상징이었다면, ONEWE의 '이카로스'는 추락을 예감하면서도 기꺼이 날아오르는 낭만적인 선택으로 다시 그려낸다. 

닿을 수 없는 존재를 향한 동경이 때로는 우리를 무너뜨릴지라도, 그 찰나의 뜨거운 순간만큼은 누구보다 자유롭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서정적인 얼터너티브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감정선 중심의 보컬이 인상적이며,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적으로 확장되는 기타 사운드가 곡의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또한 후렴부의 레이어링 된 코러스 보컬이 더해져 곡 전반의 감정선을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한다.


뮤직비디오는 내면에 집중한 서사로 곡의 해석에 깊이를 더한다.

차갑고 어두운 현실 속, 어딘가에서 쏟아지는 단 하나의 빛. 

그 빛에 손을 뻗는 순간 마주하게 되는 건 결국 자기 자신이다. 

좌절해도 다시 날아가리란 걸, 우리는 이미 알고 있었다. 

색감의 대비를 통해 완성한 감각적인 영상미는 곡이 가진 서정성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한다.


두 번째 싱글 앨범 '點 : The Quiver'는 타이틀곡 'ICARUS'를 포함해, '좌표 (Coordinates)', '나침반 (Compass)', 

'FLY'까지 총 4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각각의 곡들은 하나의 흐름으로 맞닿아 찬란하게 펼쳐질 ONEWE의 새로운 항해를 알린다.


출처 -  네이버 바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