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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지닌 아티스트

   이름   :  블랙핑크(BLACKPINK)

   생애   :  2016년 8월 8일 SQUARE ONE으로 데뷔

   장르   :  랩/힙합, 댄스, 발라드

   이슈   :  K팝 걸그룹 최초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앨범   :  BORN P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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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정상 걸그룹 BLACKPINK가 두 번째 정규 앨범 [BORN PINK]를 발표했다.

 지난 8월 선공개곡 'Pink Venom'으로 전세계 리스너들을 중독시킨 BLACKPINK가

 두 번째 정규앨범 [BORN PINK]로 또 한 번 전 세계를 매혹시킬 전망이다.


 [BORN PINK]는 태생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지닌

 BLACKPINK의 자신감을 드러내는 앨범명으로,

 타이틀곡 'Shut Down'을 비롯한

 BLACKPINK만의 강렬한 사운드를 담은 독보적인 트랙 8곡이 수록됐다.


 선공개곡부터 정규앨범과 월드투어까지.

 대규모 프로젝트를 통해 블랙핑크가 어떠한 신기록을 써내려갈지 주목된다.



1. Pink Venom

작사: TEDDY, Danny Chung

작곡: TEDDY, 24, R.Tee, IDO

편곡: 24, R.Tee, IDO

'Pink Venom'은 블랙핑크 특유의 강인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의 곡이다. 강렬한 비트와 어우러진 한국 전통 악기 사운드가 인트로부터 단박에 귀를 사로잡으며, 그 위에 힘 있게 전개되는 날렵한 래핑과 치명적인 보컬은 블랙핑크 4인 멤버 각각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뒤이어 등장하는 미니멀한 비트 드롭 파트에서 'Pink Venom'이 품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심장을 파고든다. 이는 곡이 지닌 감정선을 즉각 확장시키고 리스너를 음악적 절정으로 이끌어 황홀감을 선사한다. 'Pink'와 'Venom'이라는, 어두우면서도 아름다운 대조적 심상이 매혹적이다. 또한 상대방을 여유롭고 손쉽게 제압하는 내용의 가사는 블랙핑크 고유의 정체성과도 맞닿아 있어 뚜렷한 메시지를 전한다. 'Pink Venom'은 블랙핑크를 손꼽아 기다려온 전 세계 음악팬들에게 청각적 쾌감 그 이상을 선사한다.


2. Shut Down

작사: TEDDY, Danny Chung, Vince

작곡: TEDDY, 24

편곡: 24

2022년 그들이 돌아왔다. BLACKPINK의 두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Shut Down”은 그동안 블랙핑크가 꾸준히 선보여온 카리스마에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될 것이다. “파가니니”의 클래식 넘버 “라 캄파넬라”를 감각적으로 샘플링하여 원곡이 지니는 어둡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배가시킨 곡으로, 클래식과 트렌디한 힙합 비트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와 센스있게 풀어낸 위트 가득 노랫말이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Shut Down"표 흥을 선사한다.


3. Typa Girl

작사: Bekuh BOOM

작곡: Bekuh BOOM, Dominsuk

편곡: Dominsuk

특색 있는 질감으로 이뤄진 오르간 편곡의 도입과 대조를 이루는 드랍 파트의 구성이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Typa Girl”은 팝/힙합 장르의 곡이다. 자극적이면서 중독적인 후렴구의 브라스 톤이 특별한 풍미를 선사한다.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Type”이 바로 본인이라는 자신감 넘치는 내용을 담은 가사와 어우러지는 모던한 편곡이 매력적이며, 새로운 음악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특별함이 돋보인다.


4. Yeah Yeah Yeah

작사: VVN, KUSH, Jisoo, Rosé

작곡: KUSH, R.Tee, VVN, IDO

편곡: R.Tee, KUSH, IDO

“Yeah Yeah Yeah”는 레트로한 신디사이저를 이용한 편곡으로, 80년대 음악을 지향하는 구성이 세련된 조화를 이루는 팝 장르의 곡이다. 예기치 못한 대상에게 빠져버린 상황에 대한 설렘과 혼란스러운 감정이 복합적으로 잘 드러나는 가사, 로맨틱하면서도 감각적인 코드 진행과 신선한 멜로디 포인트가 인상적이다. 듣는 이의 귀를 즐겁게 하기에 부족함 없는 드랍 구간과 아웃트로 구간이 선사하는 의외성은 곡의 특별한 매력 포인트다.


5. Hard to Love

작사: Freddy Wexler, Bianca “Blush” Atterberry, Max Wolfgang, TEDDY

작곡: Freddy Wexler, TEDDY, Bianca “Blush” Atterberry, Max Wolfgang, 24, R.Tee

편곡: 24, R.Tee

빈티지 EP로 전개되는 도입부와 대조를 이루는 드랍 구간의 강렬한 비트가 인상적인 팝/디스코 장르의 곡이다. 벌스 구간의 디스코 리듬과 브릿지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주는 청량한 기타톤이 포인트로, 흥겨운 리듬과 조화를 이루는 리드 소스가 듣는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사랑하기도, 믿기도 어려운 사람인 것을 잘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사랑받고 싶은 솔직한 마음과 그 속에 복합적인 심경을 녹여낸 가사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극한다. BLACKPINK 특유의 애절한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6. The Happiest Girl

작사: Teddy Sinclair, Willy Sinclair, Paro

작곡: Teddy Sinclair, Willy Sinclair, Paro, 24

편곡: 24, Nohc

서정적인 코드 진행으로 구성된 발라드로, 그랜드 피아노 연주가 포근하게 감싸주는 위로곡이다. 애절한 멜로디 구성과 상반되는 타이틀과 더불어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상황 속에서도 반드시 행복을 쟁취하겠다는 굳은 의지가 담긴 가사가 인상적이다. 대중 음악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클래식한 요소를 지니는 코드 전개가 신선한 느낌을 안겨준다.


7. Tally

작사: Nat Dunn, David Phelan, Alex Oriet, Brian Lee, Soraya LaPread, Danny Chung

작곡: Nat Dunn, David Phelan, Alex Oriet, Brian Lee, Soraya LaPread, 24

편곡: 24

도입부의 크런치한 기타톤이 인상적인 “Tally”는 힙합과 락 요소를 모두 내재하는 팝이다. 캐주얼하면서도 무던하게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묵묵히 이뤄 나가는 것에 대한 중요성과 아름다움을 다루는 가사로 리스너들에게 긍정적 메시지를 전한다. 곡 특유의 자유로우면서도 시크한 무드는 [BORN PINK]의 마지막을 장식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며, 'BLACKPINK'라는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


8. Ready For Love

작사: TEDDY, Danny Chung, VVN

작곡: TEDDY, VVN, 24, KUSH, Bekuh BOOM

편곡: 24

서정적인 코드진행과 공간감 넘치는 피아노톤의 정적인 흐름을 깨고 전개되는 후렴구의 시원한 드랍이 인상적인 Pop 곡이다. 벌스의 미니멀한 편곡 구성 위로 흐르는 멤버들의 유연한 가창과 이에 대조되는 후렴구의 강렬한 편곡이 포인트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대상을 위해 포기하지 않는 자세와 유연하고 아름다우면서도 견고한 마음을 담은 가사가 매력적이다.


출처: 네이버 바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