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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에 헤딩" 진화를 위한 질주

   이름   :  I.M(아이엠)

   생애   :  2015년 5월 14일 몬스타엑스 미니 1집 TRESPASS로 데뷔

   장르   :  랩/힙합

   이슈   :  스타십에서 소니뮤직으로 소속사 이적

   앨범   :  OVER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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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이 새로운 EP 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동명의 타이틀곡 'OVERDRIVE'를 포함,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I.M이 전곡 프로듀싱을 담당하여 때로는 깊고 어두운 사운드로, 때로는 섬세한 

멜로디로 '솔로 아티스트 I.M'이 선보이고자 하는 음악적 세계관을 정교하게 풀어냈다.


I.M의 본격적인 솔로 활동의 시작점이 될 이번 앨범은 'OVERDRIVE'라는 

타이틀에서도 연상되듯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속도를 높여' 달리고자 하는 의지가 앨범 전반에 투영되고 있다.



“주변 환경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것은 자신의 내면(deep down)을 깊이 들여다보고, 스스로 정한 목표(vision)를 위해 자신만의 길 위에서 달리는 것(ride)”


타이틀곡 'OVERDRIVE'는 강렬한 트랩 사운드와 목표 지향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타이틀 자체에 '증속'과 '정해져있는 범위를 넘어간, 

일그러진 소리를 정상 신호 레벨로 만들어내는 기타 이펙터' 두 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가사 곳곳에서 새로운 시작에 대한 포부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자신감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사랑에서 시작해 원망으로 변해가는 고통을 그린 'Blame', 마치 바보처럼 사랑에 빠진 모습을 표현한 'Dumb', 

습관이 낯설어지는 순간을 한 편의 시처럼 써 내려간 'Habit', 이끌리는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을 섹시하게 담아낸 'More', 

미안하지만 미안하지 않은 모순을 노래하는 'Not Sorry'까지, I.M이 전달하고자 하는 감정과 스토리를 총 6곡의 사운드와 가사를 통해 표현하고 있다.


트랩, 딥 소울, R&B, 재즈 등 일관되지 않은 다채로운 장르와 I.M의 솔직한 내면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I.M의 이번 앨범은 

정해진 범위를 벗어나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솔로 아티스트 I.M'의 음악적 메시지를 온전히 담아내고 있다.


출처 -  네이버 바이브